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자

지극히 당연한 말이지만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는 것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하지만 이 말을 원론적인 것으로 여기고 별로 마음에 두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도 그 중 하나였습니다.

젊을 때에는 조금 아프더라도 금방 회복이 됩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몸 하나 하나씩 고장을 일으키면서 속을 썩이기 시작합니다. 그러다가 문득 깨닫습니다. 아프기 시작하면 이미 늦었다는 것을…

이제 이전 상태로 몸이 회복되는 것이 점점 어려워집니다.

잇몸이 건강할 때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어느 순간 잇몸이 문제를 일으킵니다. 저는 2년에 잇몸 염증이 심해서 한 달 정도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러면서 잇몸 관리의 중요성을 깨닫고 칫솔과 치약을 모두 바꾸고 양치질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눈을 혹사한 경우 빠르게 노안이 시작됩니다. 한 번 노안이 오면 다시 회복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아는 분은 꾸준히 운동하여 나이 60이 넘었지만 노안을 극복하고 안경까지 벗었습니다. 운동하는 방법을 배웠지만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쉽지 않네요.ㅠㅠ

최근 들어서는 한줌견과를 매일 챙겨 먹고 있고 비타민, 칼슘 등 영양제도 잊지 않고 복용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스트레스를 줄이고 휴식을 취하면서 꾸준히 운동을 병행해야 현상 유지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작년보다 더욱 건강에 대한 염려가 커졌습니다. 영양을 꾸준히 섭취하면서 운동을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요즘 미세먼지 때문에 고역이네요. 미세먼지와 추위에 건강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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