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H 치료제 2종뿐인데 환자는 3억명… 뜨거워진 치료제 시장
대사이상지방간염(MASH) 치료제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리면서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개발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은 치료제가 2종에 불과한 가운데, 후속 치료제들이 더 뛰어난 효능을 앞세워 시장 진입을 노리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디앤디파마텍이 공개한 임상 2상 결과가 주목받으면서 한미약품, 유한양행, 동아에스티 등 국내 기업들의 파이프라인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CDK4/6 내성 유방암 새 선택지 될까… 큐리언트,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