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파마가 주목하는 유전자·RNA 치료제
최근 글로벌 제약사들이 유전자 치료제와 RNA 치료제 분야에 대한 투자와 파트너십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그동안 이 분야는 희귀질환 중심으로 개발이 진행됐지만, 최근에는 고지혈증·비만·당뇨·고혈압 등 일반 만성질환으로 적응증이 확대되고 있다. 환자 규모가 수십만~수백만 명에 이르는 질환으로 개발이 확장되면서 시장 규모 역시 크게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특히 유전자나 RNA 단계에서 질환의 원인을 직접 조절할 수 있다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