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4자 연합, 다시 흔들리나
한미약품그룹의 경영권 분쟁은 표면적으로는 소강상태에 접어든 모습이다. 그러나 지배구조 정점에 있는 ‘4자 연합’ 내부 균열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갈등의 불씨는 여전히 남아있다. 최근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 임주현 부회장, 김남규 라데팡스파트너스 대표,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이 직접 회동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긴장감은 다시 고조되는 분위기다. 508억원, 5조300억원…삼천당제약 유럽 계약 논란 4자 연합 구조와 계약의 핵심 4자 연합은 2024년 경영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