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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쿠폰이란?
쿠팡의 웰컴쿠폰은 쿠팡에서 일정기간동안 구매활동이 없던 고객들을 대상으로 지급되는 할인쿠폰이다. 쿠팡의 지금 정책의 취지는 잘 알겠지만, 사실 조금 납득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 물건을 자주 사는 사람에게 할인쿠폰을 주는 것이 아니라 전혀 사지 않는 사람들에게 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로 인해 한번씩 쿠팡에 접속하게 하고, 할인쿠폰을 이용해 일정액이라도 쓰게 하려는 전략적 취지는 이해하지만 말이다. 효과성에 대해서는 의문이다.
왜냐면 최소의 비용으로 물건을 사려는 사람도 있기 때문이다. 나같은 경우는 1만원 쿠폰을 받아서 1만3000원짜리 물건을 샀다. 3000원만 비용을 지불한 셈이다. 쿠팡이나 판매자 입장에서 이득이 되는 것인지는 의문이다. 내가 산 물품은 큐센 DT35다. 소위 임요한 키보드라고도 일컬어질만큼 과거 프로게이머들이 주로 사용하던 키보드다. 1만원대에서 보기드문 키보드라고 해서 샀다. 아무튼…각설하자. 참고로 사고 싶으면 아래 이미지를 클릭해서 구매하면 된다. 1만2720원이다.

발급조건
웰컴쿠폰은 6개월에 한번씩 지급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급되는 금액은 제각각이다. 가장 적게 지급받았을 때는 3000원, 많을 때는 2만원을 넘기도 했다. 상당한 금액이었다.
발급을 위해 특별한 행위를 하는 것이 아니라 구매하지 않는 사람에게 일정 기간 이후 자동적으로 지급되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쿠팡에서 무엇을 얼마나 검색하느냐가 영향을 주지 않나 싶다. 예를 들어, 비슷한 종류의 제품을 여러차례 검색한다는 것은 제품 구매가 임박했다는 뜻이다. 그런 사람들에게 쿠폰을 지급하면 좀 더 빠른 결정을 내릴 수 있다. 문제는 쿠팡이나 판매자 측에서 어떤 점에서 이득이 되냐는 것이다. 할인쿠폰으로 물건을 사면서 다른 물품 소비가 따라줘야 이득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발급사용 방법
쿠폰이 지급되면 쿠팡에서 로그인 후 물건을 검색할 때 얼마가 할인되는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가령, 1만원짜리 제품을 보고 있는데, ‘웰컴백 쿠폰 3000원 적용’ 이라는 문구와 함께 최종 가격이 7000원으로 기재되는 식이다.
별도로 사용을 위해 특별한 행위를 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적용돼 할인된다.
쿠폰 사용 후 환불시
한가지 문제는 있다. 물건을 살때 가끔씩은 잘못 구매하는 경우가 있다. 성급하게 물건을 결재했다가 취소할 수도 있다.
쿠폰을 적용하지 않는 경우라면, 바로 취소하면 그만이다. 문제는 쿠폰이 적용된 경우에는 환불될 때 쿠폰도 돌아오기 때문에 당장 할인된 금액으로 다른 상품을 구매하기는 어려워질 수 있다. 큰 문제는 아니지만, 자칫 할인 혜택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는 것이다.
이외에
보틀브레이커에서는 다양한 소식들을 전하고 있다. 유튜버에 도전하는 분들이 많은데 흔한 컨텐츠 중 하나가 ‘스터디윗미’다. 앉아서 자신이 하고자 하는 공부를 하면서 부수적으로 방송까지 할 수 있으니 1석2조다. 하는 방법은 간단하니 아래를 참조하면 된다.
참고로 이 포스팅 중 DT35에 대한 내용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이다. 가장 저렴한 링크인데, 해당 링크를 통해 구매를 하면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다. 구매자가 손해보는 일은 없으니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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